Be crazy... 잡생각 그리고 망상


무언가 한가지에 미쳐있다는것...

비록 그것이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...

그 과정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
그 끝이 좋지 않을지언정...

  

무언가에 미칠 수 있고 그것을 향해 미쳐있는 모두가 존경스럽다...

 

 

사람이란...

 

두려움을 가지고 있고,

대세라는 녀석에 대항하여 쉽게 맞설 수 없는 걸 알기에...

그리고 그들의 피땀어린 눈물과 노력을 알기에......

난 그저 고개를 들고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다.


 

그냥 속물로 사는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감탄사만 털어놓을 뿐이다...

 

 

과연 언제쯤 난 그렇게 될 수 있을까?????


항상 타협하고 계산하는 나는......


내가 미친 짓을 하려고 할 때
날 응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
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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